오래된 이불, 알레르기 고민된다면?

홈코디 트렌드 이야기 2012/01/19 17:34


사람은 인생의 3분에 1은 잠을 자는데 쓰인다고 한다. 수면의 중요성은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으며 수면 시 필요한 이불, 베개 같은 침구 역시 질 좋은 수면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베개와 이불은 사람의 몸과 밀착하여 목을 편안히 받혀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온효과를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처럼 침구는 사람의 건강과도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으며 관리를 소홀히 한 오래된 베개와 이불을 사용할 경우 사람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이불과 베개를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섬유들이 서로 얽혀있는데 이러한 섬유들 사이사이에 세균과 곰팡이, 집먼지 진드기 등이 서식하기 매우 좋은 환경이라고 한다. 특히 사람의 몸에서 나는 땀과 분비물, 높고 습한 환경 등은 이불 속 세균을 더 빠르게 번식시켜 아토피나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피부가 연약한 어린 아이들이 오염된 침구를 사용하면 성인에 비해 아토피, 알레르기 질환 등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수시로 털어주고 햇볕에 말려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반적인 이불은 세균 침투가 쉽기 때문에 알레르기 방지 침구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알레르기 방지 침구에 대해 클푸 관계자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방지할 수 있는 침구는 초고밀 특수직물로 만들어 집먼지 및 미세 유해물질들이 이불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이러한 알레르기 방지 침구는 세탁 및 관리도 까다롭지 않아 더욱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기 쉽다”며 “클푸(CLFU)는 ‘Comfortable Living For You’의 약자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생활을 제공해주고자 하는 가치 아래 양질의 정보제공과 고품질의 기능성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푸(www.clfumall.co.kr)는 새해 신년을 맞이해 이달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health.cbs.co.kr/new/news/news-view.asp?news_cd=203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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